경기도가 5월 가정의 달과 본격적인 나들이 철을 맞아 도내 23개 수목원을 가족 단위 휴식 및 나들이 장소로 추천했다.
1일 도에 따르면 도내에는 국공립을 비롯해 사립, 학교 수목원 등 총 23곳의 수목원이 운영되고 있다.
특히 산림청이 선정한 ‘2026년 꼭 가봐야 할 수목원 10선’에 안양 서울대학교 관악수목원, 성남 신구대학교식물원, 수원 일월수목원, 용인 한택식물원 등 도내 4곳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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