축구대표팀 풀백 설영우(27)가 츠르베나 즈베즈다의 세르비아 프로축구 정규리그 9연패에 쐐기를 박는 골을 터트리더니 세르비아컵 결승 진출에도 힘을 보탰다.
특히, 경기 초반부터 공격적으로 나서며 상대 수비를 압박하던 즈베즈다가 전반 7분 만에 터트린 선제골에 설영우가 관여했다.
즈베즈다는 세르비아컵에서 2020-2021시즌부터 5연패를 포함해 통산 최다 우승(8회)을 차지한 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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