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5월 10일(한국시간) 미국 뉴저지 뉴어크에서 열리는 UFC 328 메인이벤트, 미들급 챔피언 함자트 치마예프와 전 챔피언 션 스트릭랜드의 타이틀전을 앞두고 두 선수 간 설전이 도를 넘어서고 있다.
특히 치마예프를 향해 '테러리스트'라는 표현까지 사용하며 논란을 일으켰다.
스트릭랜드는 해당 인터뷰에서 치마예프를 향해 충격적인 발언을 쏟아냈는데, 이 중 "만약 그가 길거리에서 나에게 다가온다면 총을 꺼내 쏴버리겠다"며 충격적인 발언이 화제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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