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 1일 노동절을 맞아 서울 도심 곳곳에서 대규모 집회와 행진이 예고되면서 세종대로와 여의대로 일대에 극심한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
30일 서울경찰청에 따르면 1일인 금요일은 양대 노총이 노동절을 기념해 각각 수만 명 규모의 집회와 행진을 열면서 서울 도심과 여의도 일대에 극심한 교통 혼잡이 예상된다.
서울경찰청 관계자는 “도심권은 세종대로와 소공로 일대에서, 영등포권은 여의대로 일대에서 극심한 교통혼잡이 예상된다”며 “가급적 지하철을 이용하고 부득이 차량을 이용할 경우 교통정보 등을 미리 확인해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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