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금산군의회(의장 김기윤)가 지역소멸 위기 대응을 위해 ‘농어촌 기본소득’ 도입과 정부 시범사업 유치에 총력 대응에 나섰다.
이번 임시회에서 가장 주목받은 안건은 ‘금산군 농어촌 기본소득 지원에 관한 조례안’과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 금산군 선정 촉구 건의안’이었다.
의회는 조례 제정을 통해 전 군민에게 지역화폐를 지급할 수 있는 제도적 근거를 확보하는 동시에, 농림축산식품부(농림축산식품부)가 추진하는 ‘농어촌 기본소득 시범사업(2026~2027)’ 추가 대상지 공모에 금산군이 반드시 포함돼야 한다는 입장을 강하게 피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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