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세영(삼성생명·세계 1위)이 한국의 제31회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 준결승 진출에 청신호를 켰다.
이후 안세영은 치우 핀치앤에게 2점을 내줬지만, 곧바로 하프 스매시로 마무리 지으면서 1게임을 가볍게 21-7로 이겼다.
안세영의 흐름은 2게임에서도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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