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과 일본이 제31회 세계여자단체배드민턴선수권대회(우버컵) 결승행을 두고 맞대결을 치른다.
첫 경기인 1단식에서 중국의 에이스 왕즈이(세계 2위)가 출전했다.
중국의 승리가 유력해진 상황에서 천위페이(세계 4위)가 2단식에 출전해 웡링칭(세계 37위)을 2-0(21-10 21-10)으로 완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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