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비 마이누가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미래를 함께한다.
캐릭 감독 체제에서 12경기에 출전해 2도움을 기록하며 안정적인 활약을 펼쳤다.
이어 “마이누가 팀에 남게 되어 매우 기쁘다.그는 앞으로 세계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으로 성장할 것이며, 맨체스터 유나이티드가 최고의 타이틀에 도전하는 데 핵심적인 역할을 할 것이라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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