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아이스하키 대표팀이 2026 국제아이스하키연맹(IIHF) 세계선수권대회 디비전1 그룹B(3부 대회)에서 스페인을 꺾고 2연승 했다.
2피리어드 초반 상대 수비수 스틱과 스케이트에 맞는 행운의 득점 2개가 연달아 터졌고, 이후 파워 플레이(상대 페널티로 인한 수적 우세) 찬스에서 신상훈과 안진휘가 잇달아 스페인의 골망을 흔들며 5-1까지 달아났다.
한국은 3피리어드 초반 스페인에 연달아 3골을 헌납하며 5-4, 한 골 차 턱밑까지 추격을 허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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