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부산 북갑 예비후보인 박민식 전 국가보훈부 장관은 SNS에 “평생 지역을 일궈온 주민을 자신과는 결코 섞일 수 없는 ‘다른 부류’로 대하는 그 뿌리 깊은 선민의식과 오만함이 무의식중에 터져 나온 것”이라는 글을 올렸다.
최 의원은 “하정우 손털기의 진실을 알려드린다”라며 “하 후보와 세 번째로 악수한 시민이 물 묻은 고무장갑을 낀 채로 악수했다.
네 번째 시민과 악수한 하 후보, 하지만 여전히 손에 물이 묻어 있어 다시 손을 비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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