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 동북권 청소년종합지원센터, 위기 청소년 맞춤형 지원 위한 ‘제1차 사례관리 협의체 회의’ 성료… 지역사회 종합 안전망 가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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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동북권 청소년종합지원센터, 위기 청소년 맞춤형 지원 위한 ‘제1차 사례관리 협의체 회의’ 성료… 지역사회 종합 안전망 가동

◇ 촘촘한 지역사회 네트워크, 발굴-개입-연계 종합지원 프로세스 구축 이번 사례관리 협의체는 단순한 기관 운영 논의를 넘어 지역 사회에서 발굴된 위기 청소년 사례를 중심으로 실질적인 자문과 솔루션을 도출하는 체계로 운영됐다.

특히 개별신청, 학교, 경찰서 연계 등 다양한 경로를 통해 발굴된 청소년 중 개입 방향이 모호하거나 복합적인 문제를 가진 대상에 대해 지역 내 다양한 자원을 활용한 종합지원(발굴-개입-연계) 프로세스 활성화 방안이 심도 있게 논의됐다.

동북권 청소년종합지원센터 측은 이번 1차 사례관리 회의는 지역 사회의 다양한 전문가들이 한자리에 모여 청소년을 위한 실질적인 협력 체계를 가동했다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도움이 필요한 청소년이 지역 안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종합적인 네트워크 지원망을 견고히 다져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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