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세종병원, 단일공 로봇수술 800례 달성 ... 최첨단 수술 혁신 선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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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세종병원, 단일공 로봇수술 800례 달성 ... 최첨단 수술 혁신 선도'

인천세종병원(병원장 오병희)이 2023년 9월 다빈치 SP 로봇 도입 이후 단일공 로봇수술 800례를 달성하며 최소침습수술 분야에서 혁신을 이끌고 있다.

단일공 로봇수술은 하나의 절개창으로 다양한 장기 수술이 가능하며, 외과, 산부인과, 심장혈관흉부외과 등 여러 진료과로 확대 중이다.

실제로 인천세종병원에서는 다양한 수술에 단일공 로봇수술이 활용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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