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전원주의 치매 초기 진단과 유언장 소식이 전해지며 많은 이들의 관심이 쏠리고 있다.
1939년생으로 올해 나이 88세인 전원주는 29일 방송된 TV조선 '퍼펙트 라이프'에 출연해 1년 전 치매 초기 진단을 받은 사실을 처음으로 공개했다.
방송에서는 전원주의 검사 결과도 상세히 공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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