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대대동맥혈관병원(병원장 송석원)이 개원 3년 만에 헬기 이송을 통한 대동맥 응급환자 수술 및 시술 100례를 달성했다.
환자는 새벽 3시 30분 헬기로 제주를 출발해 약 2시간 만인 5시 33분 이대서울병원 옥상 헬리포트에 도착했고, 곧바로 흉부 대동맥류 인조혈관 스텐트 삽입술(TEVAR)을 시행받았다.
송석원 이대대동맥혈관병원장은 “대동맥 응급환자는 수 분, 수 시간 차이로 생사가 갈린다”며 “EXPRESS 시스템은 단순한 이송 속도를 넘어, 병원 전체가 동시에 움직이는 구조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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