李대통령 "가짜뉴스 모욕적 댓글, 엄벌 마땅…향후 엄정 대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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李대통령 "가짜뉴스 모욕적 댓글, 엄벌 마땅…향후 엄정 대응"

이재명 대통령은 30일 “인면수심의 가짜뉴스, 모욕적 댓글은 엄벌해 마땅하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엑스(X·옛 트위터)에 세월호·이태원 참사와 유가족 관련 비방 게시물을 지속적으로 인터넷에 게시한 혐의를 받는 50대 남성이 경찰에 구속됐다는 기사를 링크하며 이같이 적었다.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이날 세월호·이태원 참사 피해자와 유가족들을 대상으로 허위 사실을 유포해 명예를 훼손하는 게시물 70여개를 온라인에 장기간 반복해 게시한 50대 남성을 구속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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