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년간 먹여 살린 동거남이 다른 여성과 두 집 살림 중이었다는 사연이 전해졌다.
40대 미용사 A씨는 10년 전 손님으로 만난 5살 연하 남성 B씨와 동거를 시작했다.
A씨가 동거남에게 추궁하자 그는 "일하면서 알게 된 여성인데 아무 사이 아니다"라고 발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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