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故) 최진실의 딸인 인플루언서 최준희가 결혼식을 앞두고 관리에 힘쓰는 근황을 공개했다.
수술 하루 만에 달라진 얼굴형에 만족을 드러냈으나, 그는 "이번 수술은 좀 무섭더라.기분 탓일 수도 있는데 마취도 엄청 세게 들어갔다.수술방을 무서워하는 스타일이 아닌데 무섭게 기억에 남았다"고 고백했다.
이뿐만 아니라 최준희는 쌍꺼풀 수술과 코 성형수술, 눈밑지방재배치 등 여러 종류의 수술과 시술에 도전한 뒤 솔직한 후기를 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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