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성희 기자 이장우 대전시장은 4월 30일 대전시청 기자브리핑실에서 대담을 갖고 "지난 선거에서 시장이라는 중차대한 자리를 시민들이 맡겨줘 단 하루도 부끄러운 일 없이 최선을 다하지 않은 날이 없었다"면서 "초 일류도시를 만들기 위해 고민하며, 좌우명인 불위호성(弗爲胡成·행하지 않으면 어찌 이루겠느냐), 숙려단행( 熟慮斷行 ·곰곰이 생각한 후에 실행함)으로 대전 시정을 해왔다"고 밝혔다.
이 시장은 이번 지방선거에서 경쟁을 펼칠 허태정 전 대전시장에 대해 자신감을 내비쳤다.이 시장은 "경쟁후보의 4년 시정과 저의 4년 시정을 보면 성과에 대해 대전시민들이 차이를 느낄 것"이라면서 "정당 지지율에 기대는 후보와의 경쟁에서 자신이 있다.
한편, 이장우 대전시장은 이날 오후 5시 50분에 6·3지방선거 대전시장 예비후보 등록을 할 예정이며,이후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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