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외 씨 먹는 집은 못 사는 집?"...참외씨 먹는 남편에 신분차이 느낀다는 아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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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외 씨 먹는 집은 못 사는 집?"...참외씨 먹는 남편에 신분차이 느낀다는 아내

참외 씨를 먹는 남편의 모습을 보고 '신분 차이'를 느꼈다는 한 여성의 사연이 전해졌다.

A씨는 "남편이랑 참외를 먹는데 씨를 그냥 다 같이 씹어 먹더라.나는 당연히 씨는 파내고 먹는 건 줄 알았는데 너무 아무렇지 않게 먹길래 당황했다"며 글을 시작했다.

참외 씨를 먹는 남편의 행동에서 '급 차이'를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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