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블방송노조, “방미통위 6개월째, 미디어발전위 공약 공염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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케이블방송노조, “방미통위 6개월째, 미디어발전위 공약 공염불”

케이블방송노동조합이 김종철 방송미디어통신위원회 위원장이 후보 시절 약속한 미디어 통합 규제 체계 마련과 ‘미디어발전위원회’ 구성이 출범 6개월이 지나도록 이행되지 않고 있다고 비판했다.

노조는 방미통위가 출범 이후 유료방송 정책 전반을 총괄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구체적인 산업 재편 방향이나 제도 개선 청사진을 제시하지 못하고 있다고 지적했다.

노조 측은 정부의 유료방송 정책이 IPTV 중심으로 설계되면서 케이블방송의 경쟁력이 급격히 약화됐다고 비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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