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005300)음료는 대표 소주 공장인 강릉공장에서 운영 중인 ‘처음처럼&새로 브랜드체험관’ 누적 방문객이 4만5000명을 넘어섰다고 30일 밝혔다.
10층 암반수 케이브에서 시음하는 모습 처음처럼&새로 브랜드체험관은 약 100년에 걸친 소주 생산 역사와 브랜드 스토리를 경험할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이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브랜드체험관은 단순한 견학 공간을 넘어 브랜드 역사와 철학, 색다른 체험 콘텐츠를 함께 즐길 수 있는 복합 문화공간”이라며 “앞으로도 강릉지역을 대표하는 관광명소로서 더 많은 고객에게 특별한 경험을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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