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 특가라더니…" 헬스장 먹튀, 80명 분노의 집단행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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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말 특가라더니…" 헬스장 먹튀, 80명 분노의 집단행동

심지어 헬스장에서 근무하던 트레이너들조차 두 달 치 임금을 받지 못해 고용노동부에 민원을 접수할 예정인 것으로 알려지면서, 처음부터 폐업을 염두에 둔 계획된 '먹튀'가 아니냐는 의혹이 짙어지고 있다.

법무법인 화담 권용범 변호사는 "사기죄가 성립하기 위해서는 '회원권 대금 지급 당시(즉 연말 할인 이벤트 등을 통해 신규회원 모집 및 기존 회원 회원권 연장 프로모션 당시) 이미 헬스장 운영자의 재정 상태가 매우 좋지 않아 헬스장을 운영할 능력이나 의사가 없었다.'는 점이 인정되어야" 한다고 설명했다.

김경태 변호사 역시 "특히 연말 할인 이벤트를 통한 신규회원 모집과 회원권 연장은 사기 혐의를 뒷받침하는 중요한 증거가 될 수 있습니다"라고 강조하며, 폐업 직전의 비정상적인 영업 행태가 사기 의도를 입증하는 핵심이라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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