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성군은 28일부터 여성농업인 영농활동과 가사노동으로 인한 부담을 덜기 위해 ‘여성농업인 행복바우처 카드’를 발급한다고 29일 밝혔다.
행복바우처 카드는 영화관, 서점, 미용실, 수영장, 안경점, 의류점 등 생활·문화 업종에서 사용할 수 있다.
김주수 의성군수는 “행복바우처 지원사업이 여성농업인들의 영농 및 가사 부담을 덜어주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여성농업인의 복지 증진과 권익 향상을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직썰”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