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여성마라톤 대회가 다음 달 2일 오전 7시 30분부터 상암동 월드컵공원 평화광장 일대에서 개최된다.
올해 26회를 맞은 이 대회는 기록 경쟁에서 벗어나 여성의 건강과 일상, 가족이 함께하는 참여형 생활체육 행사로 기획됐다.
서울시는 서울경찰청, 시 소방재난본부 등 관계기관과 협조해 사고나 긴급 상황에 대비하고, 참가자와 시민의 안전을 최우선 고려해 대회를 운영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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