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바이 메드케어 병원, 미국 외 세계 최초로 성인 척수성 근위축증 환자 치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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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바이 메드케어 병원, 미국 외 세계 최초로 성인 척수성 근위축증 환자 치료

두바이에 위치한 메드케어 로열 스페셜티 병원(Medcare Royal Speciality Hospital, MRSH)이 미국 외 세계 최초로 성인 척수성 근위축증(SMA) 환자에게 새로 허가된 척수강 내(Intrathecal) 유전자 치료제 ‘이트비스마(Itvisma)’를 제공하는 병원이 됐다.

메드케어는 이제 새로 승인된 유전자 치료제로 2세 이상 환자에게도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이번 치료는 유전자 치료 센터(Unit) 임상 책임자 비벡 문다다(Vivek Mundada) 박사를 비롯해 성인 신경과 전문의 사가르 카왈레(Sagar Kawale) 박사, 마취과 전문의 네하 샤하네(Neha Shahane) 박사 및 아르달란 파파리(Ardalan Papari) 박사가 주도하는 메드케어의 다학제 협진팀이 시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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