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여성기업 10곳 중 8곳이 중동 전쟁으로 인해 경영활동에 지장을 받는 것으로 나타났다.
여성기업종합지원센터(이하 여기종) 부설 여성경제연구소가 30일 발표한 '미국-이란 긴장 등 중동정세 변화에 따른 여성기업 영향 조사' 결과 여성기업의 82.2%가 현재 경영활동에 영향을 받고 있다고 답했다.
여성기업의 89.5%가 매출 감소를 예상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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