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개별주택가격 평균 변동률은 전년 대비 1.94% 올랐으며, 16개 구·군 전역에서 예외 없이 가격이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부산에서 가장 비싼 주택은 서구 암남동에 위치한 단독주택으로, 공시가격 54억4천만원이 책정됐다.
지난 1월 23일 결정·공시된 표준주택가격이 1.96% 상승했는데, 개별주택가격도 이와 유사한 흐름으로 조정이 이뤄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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