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3 지방선거 대구시장 선거의 여야 대진표가 확정된 후 처음으로 실시된 여론조사에서 김부겸 더불어민주당 후보와 추경호 국민의힘 후보의 지지율이 조사 기관에 따라 다르게 나타났다.
지지 정당별로는 민주당 지지자의 95.4%가 김 후보를 택했고,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84.1%가 추 후보를 지지한다고 밝혀 결집률에서 차이를 보였다.
민주당 지지층에서는 74.4%가 '반드시 투표하겠다'고 답한 반면, 국민의힘 지지층에서는 64.1%가 같은 응답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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