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리서치가 전국 만 18세 이상 성인 남녀 1000명을 대상으로 실시해 29일 발표한 ‘2026 젠더 인식 조사’에 따르면, 여성을 사회적 약자로 인식하는 남성은 23%에 그쳤다.
‘한국 사회가 여성에게 살기 좋은 환경’이라는 응답은 34%로, ‘남성에게 더 유리하다’는 응답(29%)보다 높게 나타났다.
18~29세 여성의 68%는 한국 사회를 ‘남성 친화적’이라고 평가한 반면 40대 이하 남성의 경우 40% 이상이 ‘여성 친화적’이라고 답해 동일 연령대 여성보다 20%포인트 이상 높은 수준을 보였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아주경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