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연안서 비브리오패혈증균 첫 검출…지난해보다 한 달 빨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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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안서 비브리오패혈증균 첫 검출…지난해보다 한 달 빨라

인천 연안 해수에서 올해 처음으로 비브리오패혈증균이 검출됐다.

오염된 어패류를 날로 섭취하거나 상처가 난 피부가 오염된 해수에 접촉할 경우 감염될 수 있으며, 사람 간 전파는 이뤄지지 않는다.

비브리오패혈증의 주요 증상은 12~72시간의 잠복기를 거쳐 급성 발열, 오한, 복통, 설사 등이 나타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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