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시, 먹는 물 분야 정기 숙련도 시험 '적합' 판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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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주시, 먹는 물 분야 정기 숙련도 시험 '적합' 판정

원주시가 운영하는 먹는 물 검사기관이 국립환경과학원 주관 '2026년 수질 및 먹는 물 분야 정기 숙련도 시험'에서 '적합' 판정받아 분석기관으로서의 기술력을 입증했다.

수질 및 먹는 물 분야 정기 숙련도 시험은 매년 전국 먹는 물 분석기관을 대상으로 분석 능력과 정확도를 검증·평가하는 제도다.

원주시는 이번 평가에서 먹는 물 분야 12개 전 항목 기준을 충족해 '만족' 평가받으며, 수질 분석 기술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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