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동시청 전경,=중도일보DB 경북 안동시가 취약계층 아동의 자립을 돕기 위해 운영 중인 '디딤씨앗통장(아동발달지원계좌)' 가입자가 1000명을 넘어섰다.
디딤씨앗통장은 0세부터 17세까지의 취약계층 아동이 일정 금액을 저축하면 지방자치단체가 그 금액의 두 배를 추가로 지원하는 방식의 자산 형성 제도다.
이렇게 마련된 적립금은 만 18세 이후 학비나 주거비, 취업 준비 비용 등 자립을 위한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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