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내륙고속화도로 일부 임시 개통 구간에서 표지판 제한속도와 노면표시가 서로 달라 운전자들이 혼란을 겪고 있다.
30일 대전지방국토관리청 등에 따르면 이 구간은 음성 원남면 상당리에서 충주 대소원면 검단리 일대까지 약 21㎞로, 아직 방음벽 등 일부 부대시설 공사가 남아 있다.
임시 개통이더라도 제한속도 표지판과 노면표시가 다르면 운전자는 혼란스러워할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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