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중, 희귀병 아들 1년간 학폭 피해…“부모도 죽는다” (같이삽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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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오중, 희귀병 아들 1년간 학폭 피해…“부모도 죽는다” (같이삽시다)

권오중이 희귀병을 앓는 아들의 학교폭력 피해를 고백하며 눈물을 쏟았다.

이날 권오중은 아들이 중학교 시절 1년간 학교폭력을 당했다고 털어놨다.

권오중은 “학교에 갔더니 아들이 목에서 피를 흘리고 있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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