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일 만에 1군 복귀전을 치른 윤동희(23·롯데 자이언츠)가 공격과 수비 모두 정갈한 플레이를 보여줬다.
윤동희는 2회 초 선두 타자로 나서 상대 선발 오석주의 커브를 공략해 좌전 안타를 쳤다.
윤동희는 롯데가 8회 초 2점을 내주며 3-5로 밀린 뒤 이어진 8회 말에도 선두 타자로 나서 키움 셋업맨 김재웅으로부터 좌익 선상 2루타를 치며 득점 발판을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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