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민재, 데릭 지터 시그니처 수비 재연...연장 패전 롯데팬 유일한 위안 [IS 피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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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민재, 데릭 지터 시그니처 수비 재연...연장 패전 롯데팬 유일한 위안 [IS 피플]

전민재는 29일 부산 사직구장에서 열린 2026 KBO리그 정규시즌 키움 히어로즈와의 홈 주중 3연전 2차전에 7번 타자·유격수로 선발 출전, 공·수 모두 맹활약했다.

롯데는 연장 11회 승부 끝에 5-6으로 패했지만, 전민재는 사직구장을 찾은 홈팬과 롯데팬이 패전에도 위안을 가질 수 있는 모습을 보여줬다.

롯데가 2-1로 앞선 5회 초 키움 선두 타자 김지석의 가운데 안타성 타구를 기민하게 이동하고 포구, 유려한 송구로 연결하며 아웃카운트를 잡아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일간스포츠”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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