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빅클럽 바르셀로나와 리버풀의 레전드들이 한국에 온다.
바르셀로나 구단은 29일(한국시간) "바르셀로나의 레전드 시즌이 서울에서 막을 내린다"며 바르셀로나 레전드들의 월드투어 마지막 경기 개최 장소가 확정됐다는 소식을 발표했다.
구단은 "6월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알베르트 페레르 감독이 이끄는 바르셀로나 레전드 팀과 리버풀 레전드 팀의 경기가 열린다"며 "이번 경기는 바르셀로나의 시즌 12번째 경기이며, 바르셀로나 공식 유튜브 프리미엄 채널에서 생중계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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