ㅣ데일리포스트=곽민구 기자ㅣAI 교육 기업 위버스브레인이 다국어 발화에 특화된 자체 TTS(텍스트 음성 변환) 엔진 개발을 완료하고, 자사 서비스 ‘맥스AI’에 상용화했다.
이번 개발로 위버스브레인은 기존에 보유한 STT(음성 텍스트 변환) 엔진에 이어 TTS 기술까지 내재화하며, 대화형 AI의 음성 처리 전 구간에 걸친 독자적인 기술력을 확보하게 됐다.
자체 개발된 TTS 엔진의 핵심 차별점은 ▲비영어권 언어의 정확한 발음과 억양 구현 ▲두 언어가 섞인 환경에서의 자연스러운 전환(코드 스위칭) ▲강세와 속도, 톤 등을 세밀하게 조절하는 ‘발화 지시 제어’ 기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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