탕웨이, 둘째 임신했다 “뜻밖의 일, 매우 기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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탕웨이, 둘째 임신했다 “뜻밖의 일, 매우 기뻐”

탕웨이(46)가 둘째 임신 사실을 개인 SNS를 통해 밝혔다.

탕웨이는 2014년 7월 영화 ‘만추’에서 함께한 연출자 김태용 감독과 웨딩마치를 울렸고, 2016년 딸을 낳았다.

탕웨이는 박찬욱 감독에게 프랑스 칸 국제영화제 ‘감독상’을 안긴 영화 ‘헤어질 결심’에서 의문의 여인 ‘서래’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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