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프로농구 용인 삼성생명 블루밍스의 간판 선수 배혜윤(36)과 김단비(34)가 나란히 은퇴를 결정했다.
삼성생명 구단은 “두 선수가 2025~26시즌을 끝으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한다”고 29일 밝혔다.
두 선수의 은퇴식은 2026~27시즌 정규리그 홈경기 중 열릴 예정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