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는 29일 충북 진천 국가대표선수촌에서 입촌 국가대표 선수와 지도자를 대상으로 금융·사이버범죄 예방 및 대응 교육을 했다고 밝혔다.
사진=대한체육회 체육회는 최근 지능화·고도화되고 있는 보이스 피싱 등 금융·사이버범죄로부터 국가대표 선수단을 보호하고, 피해 발생 시 신속한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설명했다.
김택수 선수촌장은 “국가대표 선수들이 훈련과 경기에 전념할 수 있도록 안전한 환경을 조성하는 것이 선수촌의 중요한 역할”이라며 “이번 교육을 통해 범죄 예방은 물론 위기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