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국고채 발행 첫 200조 돌파…외국인 비중도 '최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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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국고채 발행 첫 200조 돌파…외국인 비중도 '최고'

지난해 국고채 발행 규모가 200조원을 처음으로 돌파하며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29일 재정경제부는 지난해 국고채 시장 동향과 주요 통계를 담은 국채 백서 '국채 2025'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외국인 국채 투자는 58조 7000원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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