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민 안전 파수꾼’ 파주 행복마을지킴이, 심폐소생술 익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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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민 안전 파수꾼’ 파주 행복마을지킴이, 심폐소생술 익혀

파주시는 지난 21일과 28일 두 차례에 걸쳐 관내 경기행복마을관리소 8개소의 근무자들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및 응급처치 교육’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파주시 관계자는 “행복마을지킴이들은 현장의 '안전 파수꾼' 역할을 수행하는 만큼 신속한 응급처치 능력이 필수적”이라며 “앞으로도 근무자들의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마을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파주시 경기행복마을관리소는 원도심 등에서 생활 밀착형 공공서비스를 제공하는 거점으로, 지킴이들은 지역 안전 순찰과 취약계층 돌봄 등 시민과 가장 가까운 곳에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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