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사업은 고객이 먹을 만큼만 스스로 덜어 먹는 ‘셀프 반찬코너’ 운영을 활성화해 버려지는 음식물 낭비를 최소화하고, 건강하고 친환경적인 외식 문화를 지역사회에 정착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선정된 업소에는 셀프 코너 운영을 위한 반찬냉장고 구입 비용의 80%(최대 50만 원)를 지원하며, 나머지 20%는 영업자가 부담하는 방식이다.
지원을 받은 업소는 반드시 1년 이상 ‘셀프 반찬코너’를 의무적으로 운영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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