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연방 검찰이 제임스 코미 전 연방수사국(FBI) 국장을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생명을 위협한 혐의로 추가 기소했다.
(사진=AFP) 29일(현지시간)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미 법무부는 전날 법원에 제출한 기소장에서 코미 전 국장이 소셜미디어(SNS)에 ‘86 47’이라는 숫자 모양으로 배열한 조개껍데기 사진을 게재한 것을 두고 트럼프 대통령에 대한 살해 위협이라고 주장했다.
코미 전 국장과 트럼프 대통령은 2017년부터 악연을 이어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이데일리”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