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삼성 감독은 28일 서울 잠실야구장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두산 베어스와의 팀 간 4차전에 앞서 "구자욱은 다음주부터 기술 훈련 준비를 하게 된다"며 "구자욱의 부상 부위 통증은 거의 다 가라앉았다.오늘 퓨처스팀 휴식일이기 때문에 내일(4월 29일)부터 훈련을 시작한다"고 말했다.
삼성은 구자욱이 1군 엔트리에서 빠지기 전 이미 김성윤, 김영웅이 부상으로 전력에서 이탈한 상태였다.
삼성은 김성윤의 가세로 구자욱, 김영웅, 이재현이 몸 상태를 회복해 복귀하기 전까지 공격력 약화를 최소화할 수 있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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