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럴 때 사용할 수 있는 방법이 우유를 넣는 것이다.
우유 속 지방 성분이 밥을 지을 때 쌀알 표면을 얇게 감싸주어 수분 증발을 막아준다.
우유를 너무 많이 넣으면 밥이 질어지거나 냄새가 강해질 수 있고, 너무 적게 넣으면 차이를 느끼기 어렵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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