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골프(PGA) 투어가 시즌 판도를 좌우할 ‘특급 4연전’에 돌입한다.
특히 시그니처 대회(700점)와 메이저 대회(750점)는 일반 대회(500점)보다 훨씬 많은 페덱스컵 포인트가 걸려 있어 단 한 번의 상위권 성적만으로도 순위가 크게 도약할 수 있다.
김시우와 임성재 모두 이번 4개 대회 출전을 확정하며 강행군에 나선 가운데, 특히 메이저와 대형 일반 대회에서의 성적이 순위 반등의 핵심 변수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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