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중앙일보와의 인터뷰를 통해 '유명 인플루언서 사기 사건' 당사자로서 직접 입을 연 양정원은 "나는 필라테스 학원과 모델 계약을 했을 뿐, 가맹사업 운영에 전혀 관여한 바가 없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 "남편과 관련된 일은 거의 알지 못하는 일"이라고 선을 그었고 "현재 필라테스 가맹 사업주와 가맹점주 간 분쟁에 끼인 상태"라는 상황을 전했다.
그러나 재력가로 알려져 있는 양정원의 남편이 해당 사건을 담당했던 수사관 등에게 수사 무마를 청탁했다는 의혹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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