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역사박물관은 조선시대 수도 한양을 운영하던 관청 한성부에 대한 기획 전시 '한성부입니다'를 이달 30일부터 7월 12일까지 개최한다고 29일 밝혔다.
한성부 관원들이 남긴 다양한 기록을 통해 한성부의 모습과 그 기능을 조명한다.
내달 29일에는 담당 학예연구사가 전시를 해설하는 '서울 문화의 밤, 문화로 야금야금'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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